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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라이프찌히에서 열린 2006 게임즈 컨벤션을 주목하자
재니스
2006/08/25   Hit : 2329
- Link#1 http://www.gc-germany.de/
- File#1 teaser_ausst_links_e.jpg (39.1 KB), download : 48

유럽의 게임산업을 종합하고, 유럽의 게임개발자들을 모두 한자리에 모여 그 세를 과시한 독일 라이프찌히의 게임스 컨벤션이 2006년 8월 21일~23일 사흘간 열렸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에듀테인먼트, 인포테인먼트,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라는 용어에서부터 미디어 리터러시와 머시니마까지 거의 모든 게임시장, 게임학문, 게임예술을 폭넓게 다루면서 아주 조용하게 게임강국 독일의 존재를 어필한 게임즈 컨벤션은 아주 조용하게 그러면서도 다양한 내용들을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드리모는 게임즈 컨벤션의 기사들과 조사내용들을 분석, 2006 게임즈 컨벤션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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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이끄는 제일 큰 전자게임전시회로 기록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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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대비 32%의 전시자 증가
- 전년대비 13%의 공간확장 (드리모주:TGS와 비교됩니다!)
- 200개 이상의 독일, 유럽, 그리고 전 세계의 개발유통사
- 15만명의 관람객으로 예상
- 30개국 이천오백명의 기자와 저널리스트가 집결

유럽 게임스 컨벤션은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와 인포테인먼트, 그리고 에듀테인먼트의 전시회로서 유럽에서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25개국에서 온 총 368 전시사로 구성된(전년에는 15개국의 280전시사였다)전시사는 라이프찌히에 모여서 그들의 최신작을 시연하였다. 그리고 전시면적은 9만 스퀘어 미터를 넘어서게 되었다.

거기에 더해서 B2B 센터가 거대해졌다. 이곳은 게임 소매상, 개발자, 유통사, 그리고 제작사들와 서비스 제공자들이 함께 모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는데 전년 대비 30퍼센트나 더 커져버렸다. 이곳에서 200개 이상의 전 세계의 개발사, 유통사들은 자신의 작품을 내놓았다. 라이프찌히 전시회의 CEO인 Josef Rahmen(라면이라고 읽으면?)은 " 총 전시기간동안 십오만명의 전시자들이 여기로 모입니다 " 라고 말했으며, 전 세계 30개국의 칠천명의 상인들과 이천오백명의 저널리스트들이 모이면서 유럽의 게임 전시회를 주도한 게임스 컨벤션은 결국 세계적인 게임 전시회로 크게 성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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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콘서트는(!) 완전 매진 : 게임업계의 메가스타 윌 라이트의 서두연설
(드리모 주 : 독일은 전시회 오프닝도 콘서트로 연단 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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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컨서트는 이제 게임즈 컨벤션의 기본적인 행사가 되었다. 라이프찌히의 게반트하우스(드리모 주 : Leipzig Gewandhaus - 라이프찌히의 대표적인 클래식 콘서트장)에서 컴퓨터 게임 사운드트랙을 연주하는 콘서트는 일찌감치 매진되었다. 8월 23일 앤디 브릭이 지휘하는 유명한 프라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했다.

콘서트의 관객들은 파이널 판타지와 안노 1701, 거기에 더해 시노비에 삽입된 음악을 들을 수 있었으며 게반트 하우스의 유명한 파이프오르간(드리모 주: Schuke organ, 칼 슈케사)을 연주하는 유명한 솔로리스트 다니엘라 코시노바(Daniela Kosinvova)에 의해서 캐슬바이나의 사운드 트랙을 들었다. 이 콘서트의 사회는 TV 프로인 Pro Sieben으로 유명한 스테븐 작센이 맡았다.

게임즈 컨벤션의 서두연설은 심즈, 심시티 스포어의 창안자이며 이 지구상에서 제일 성공한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의 디자이너인 윌 라이트가 했다. "게임즈 컨벤션은 세계에서 제일 중요한 게임 전시회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저는 라이프찌히 전시회에서 만나게 될 십오만명의 게임팬들을 만나게 되어 정말 떨립니다. 게다가 나는 이 전시회의 서두연설에서 미래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저의 아이디어를 다른 분들께 이야기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에 대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라고 윌 라이트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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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즈 컨벤션 아트 : 새로운 섹션이 생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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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가 시작되고 5년동안 게임즈 컨벤션은 지속적으로 예술에 대한 관심을 두고 있었다. 올해에는 퐁-미토스(PONG-MYTHOS)라는 주제하에 머시니마(드리모 주: 드디어 머시니마에 대한 강력한 지원이!)와 DIGITAL-Beauties(드리모 주: 디지털 미녀, 또는 디지털 미정도로 생각하고 싶지만, 디지털 미녀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Pong-Mythos의 포스터는 반 이상의 디지털로 그려진 미인의 그림이다)와 디지털 캐릭터 디자인에 관련된 작품들이 Burg Giebichenstein 대학의 예술 디자인전공의 아티스트들의 작품과 함게 전시될 것이다. 게임즈 컨벤션에 온 방문객들은 이들을 직접 만져볼 수 있고, 머시니마와 캐릭터 디자인 지역에서 매일 열리는 새로운 시연공방에서는 관심을 가지고 새로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취미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예를 들자면 게임즈 컨변션은 새로운 컴퓨터 게임을 이용하여 어떻게 새로운 영상을 창조할 수 있는지 보여줄 수 있는 머시니마 갤러리와 두개의 머시니마 공방을 미디어 리서치 프로젝트에서 열도록 하였다. 게임아트섹션에서는 편하게 볼 수 있는 머시니마 라운지를 열어 최고의 머시니마 필름을 보여주었으며, 두개의 매일 열리는 공방들에서는 매번 20명의 사람들을 모아 머시니마를 통해 자신만의 컴퓨터 게임 무비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전해주엇다. 뉴 미디어 라이프찌히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http://www.animationproject.org)의 카린 벤, 더크 포스터,  잉고 린드 박사등은 2000년 이후부터 머시니마를 이용한 현상창조에 대해 연구해왓다. 게임 컨벤션 프로젝트 조직원들은 머시니마를 이론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측면에서의 가능성에 대해서 테스트하려고 하였다. 그리고 이들은 머시니마에 관심을 가진 초심자들로 하여금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다른 전문가들의 지도를 통하여 아직도 미개척분야인 이 저예산 영화제작 테크놀로지에 대하여 시도해볼 기회를 가지도록 계획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신문인 라이프찌허 폭스자이퉁(Leipziger Volkszeitung)에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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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즈 컨벤션 2006에서 미디어 읽기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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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즈 컨벤션 패밀리로 하여금 엔터테인먼트, 교육, 지식 포럼을통하여 미디어를 읽으면서 놀고, 재미있고, 정보를 얻는 것을 결합하는 인터렉티브 경험하는 행동은 게임즈 컨벤션 패밀리가 추구하는 것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구경하는 사람들이 해당 보드의 일부로 변해버릴 수 있는 오천 평망미터의 3D 보드게임 같은것은 새로운 레이아웃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벽에 붙거나 천정에 매달린 사인은 방문자로 하여금 아동용 게임, 가족용 게임, 교육용 게임, 지식용 게임과 미디어 읽기에 대한 주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인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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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개발자들이 GCDC에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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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21일부터 23일동안 600명의 개발자들이 참여한 올해의 GCDC - 대표적인 유럽의 개발자 컨퍼런스 - 는 예전보다도 더 커진 컨퍼런스가 되었다. 안젤라 시나이오홀츠는 " 최근 4년동안 GCDC는 유럽의 플랫폼에 있어서 산업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됭ㅆ습니다. 수많은 참가자가 독일과 외국에서 계속 오고 있습니다 " 라고 하였다.
올해의 주 토픽은 각자 특별한 국제적 주제를 가지고 게임개발, 사업, 과학의 주제에서 다루게 되었다. 연사는 IGDA의 의장인 밥 베이트와, 스톰프론트 스트디오의 CEO인 돈 L, 더글로우, 그리고 라이온헤드의 피터 몰리뉴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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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전시관, 최고의 게임들로 가득 차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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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문화관광부에서 스폰서를 받아 오게 된 한국의 지스타 조직운영위 (GSTAR Organizing committee)는 이번 전시회에 처음 참가하게 되엇다. 올해 E3에 성공적으로 전시회를 마쳤던 지스타 조직운영위는 이후 전 세계에 한국의 게임을 홍보하고 시장을 개척하는 데 더욱 집중하기로 하였다.

게임즈 컨벤션 비지니스 센터의 G70번 섹션에 위치한 한국 게임전시관은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설치되었으며, 5개의 독립된 게임 회사들이 모여 한국게임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다.출품한 5개의 게임회사는 MMORPG계열의 온라인 게임과 캐쥬얼 액션, 레이싱 게임 뿐만이 아닌 포터블 게임 장비와 비디오 게임 악세사리등을 전시하였다.

전시내용은 다음과 같다.

1) Enium Co., Ltd.
- Maypan : 펫을 기르며 싸우는 풀3D MMORPG
2) GamePark Inc.
- XGP, XGPmini, XGPkids : 무선 휴대용 게임 디바이스
3) ITPIA Co., Ltd.
- G-mubox, G-troy, Game Zone V : FM 송신기, 무선송수신기, VGA 컨버터
4) Neowiz Corporation
- XL1 : 3D 온라인 레이싱 게임
5) Sonokong Co., Ltd
- Come on baby : 풀 3D Action Racing Casual Game
- Shaiya : 환타지 계열의 풀 3D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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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볼만한 유럽의 새로운 움직임, GC (게임즈 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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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게임 전시회는 여태껏 프랑스의 밀리아, 영국의 ECTS 등이 주도하고 있었지만, 최근 거의 모든 전시회가 명맥을 잃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그러나 새롭게 독일의 라이프찌히가 게임 문화와 게임 예술의 접근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으며, 자금을 들여 전시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매우 긍정적이면서도 좋은 기폭제가 된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아직 전시회의 모습을 갖추었는지에 대해서 직접 보지 못하였으므로 확신할 수 없다는 걱정은 있다. 그러나 게임강국인 유럽, 그것도 독일이 게임전시회에 참여하면서 시장과 학문, 예술을 통합한다는 점에서 우리는 이 게임즈 컨벤션에 대해 주목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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